부더폭은 „샴페인과 와인의 도시”라고 불리는 헝가리 와인 거래의 요새입니다. 고대의 프로몬토 지역이었던 (Promontor) 이 곳은 와인 민속촌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헝가리의 와인을 지역별로 방법, 전통, 품목을 소개합니다.
석회석에 둘러싸인 지하 통로로 연결될 창고들을 둘러보며 전시되어있는 물건들, 그림들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와인 기술의 역사와 중세부터 오늘날까지의 와인 양조자들의 인생을 보여줍니다. 박물관 전시밖에는 자보르스키 창고가 오늘날까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우리 창고 마스터의 도움으로 손님들은 와인 양조 기술을 알아볼 수 있도록 기회를 갖습니다. 지하 창고에는 혁신적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예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와인, 샴페인 양조 전통을 고수하며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적은 양을 생산하는 전통 와인 아쓰(Ász) 술통 양조 방식도 전통과 품질을 곁들여 보존되었습니다.
약 6킬로에 달하는 지하 도시에는 와인 양조에 관심이 있으신 손님들은 방문하여13개의 부더폭의 와인, 샴페인 창고의 하나인, 그 중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술통, 102,230리터를 채울 수 있는 술통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나서 자보르스키 지하 창고에 이르시면 이 곳의 극장에서 정기적으로 음악과 춤 공연을 준비하여, 식당에서는 저녁마다 국제적인 오페라 공연, 세계적으로 유명한 헝가리 오페렛따 (소극)를 엮어 만든 연회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손님들을 기다립니다.